메뉴
brunch
브런치북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28화
마음껏. 한껏.
by
시뮤
Jan 5. 2022
새롭게 시작되는 일들이 있다면,
마음껏 한껏 노력하고 즐기면 되겠죠.
섣부른 염려나 걱정일랑 접어두고.
keyword
그림일기
응원
공감에세이
Brunch Book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26
안 봐도 돼요.
27
낱낱이.
28
마음껏. 한껏.
29
날개.
30
그런 자유.
때로는 담담한 말들의 위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7화
낱낱이.
날개.
다음 2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