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확찐자인가요? 하루에 18분이면 됩니다 : )
그걸 알기에 코로나가 온 이후로
운동을 하지 않았던
몇 달을 돌이켜 봤을 때
내 몸을 잠식하고 있던
피로를 해소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운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 엄마가 되고 나서
운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대비 효과’였다.
24시간 중 나에게 쓰는 시간이
한정적인 아기 엄마인 나는
적은 시간을 운동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운동은 하루에 총 18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옷에 몸을 맞추자.’
결론이었다.
스커트 100개 + 티파니 허리운동
이 조합으로
매일 18분을 운동을 한지
한 달이 지나자
나의 몸에도 변화가 생겼다.
내 몸을 바꾸는 하루의 18분의 시간.
나에게 투자해 보자.
운동은 배신하지 않는다.
코로나의 확찐자의 살도 찾아온 4kg도
이 운동의 조합과 저녁엔 닭가슴살 한 조각을 먹었기에 가능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에게 왔지만
우리의 건강한 몸은 우리의 의지로 만들 수 있기에-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 건강한 몸으로
마스크 없이 세상을 만날 수
있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