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비행을 하는 이유와 닮았다.
'내가 과연 좋은 글을 쓰고 있는 것일까?'
“네 논리가 조금이라도
명확하게 서는 방향성이 있을 거야.
어떤 경우든지 네 논리가 확실하면
너는 안전해.
세상의 반응보다 그게 더 중요해.”
"사람들이 시간을 내서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오는 이유는
결국 그 강의를 통해
자신을 보기 위함이라고,
자신의 강의는 그들을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때로는 세계적인 석학의 강연보다
부모가 들려주는 조언 한마디가
인생에 도움을 줄 때가 있습니다.
신문의 경제면 기사보다
동네 편의점 사장님의
말 한마디가 피부에 더 와닿는
경우도 있고요.”
난 택배 받는 것도 좋아하고,
식당에서 메뉴판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거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이 일이 좋아요.
무엇보다 소중한 이 일을
작가님과 하고 싶다는 거예요.
막 아니고 잘.
"도대체 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