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지만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법.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첫째, 자신이 즐기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스트레스 관리가 가능했다.
두 번째, 행복한 가정을 가지고 계셨다.
그래서 비행을 할 때는 집중해서
비행에 임하고,
비행이 없는 날은
회사 일을 모두 잊고
가정에 충실히 지낸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지만
쉬운 사람이 되지 않는 법은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고,
나 자신에게도 예의를 갖추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혹여 누군가 나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을 때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나 자신을 방어해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