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행
일바닌 시집
by
유랑자
Oct 10. 2023
가기 전 설레고
갔으면 즐겁고
갔다 왔으면 메꾼다고 바쁘다
그래도
차곡차곡
추억 쌓여간다
인생 재미
여기 있다
keyword
여행
시
추억
Brunch Book
일바닌 시집. 일상의 일
07
일바닌 시집
08
일바닌 시집
09
여 행
10
학 원
11
부서장
일바닌 시집. 일상의 일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6화)
이전 08화
일바닌 시집
학 원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