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바닌 시집
집안 일
by
유랑자
Oct 20. 2023
잘 살아 보겠다고
쓸고 닦고
매일 매일
알아주지 않는 일
매일 매일
관절 마디 마디
안 아픈데 없는데
너희는 요구사항도 참 많네
keyword
관절
집안
시집
Brunch Book
일바닌 시집. 일상의 일
06
남편의 마음
07
일바닌 시집
08
일바닌 시집
09
여 행
10
학 원
일바닌 시집. 일상의 일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6화)
이전 07화
일바닌 시집
여 행
다음 0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