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자로서 의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앞장서야 한다
[ 깨복-12글 지은이 김정인 ]
앞장서는 리더는 다르다
앞에서 끌어주는 사람,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
옆에서 따라주는 사람이 있어서 3박자 리더체계가 갖춰지고 구성되는
리더라면 주체자로서 의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앞장서야 한다.
╅오작가: 리더라면 당연히 책임감과 의무감이 있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따르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대통령만 봐도 알 수 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그에 걸맞는 구성이 맞춰져야만이 가능하 다. 선거철에 한 사람이 당선되기 위한 과정을 쭉 보면, 지지도와 같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떻게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항상 옆을 따라 다니며 보좌하는 사람도 있다. 거기에 가장 중요하게 그를 응원하고 밀어주는 지지자들이 있다. 때문에 리더로써 목표를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김작가: 손발을 맞추기 위해서는 머리가 제 기능을 해주어야 한다. 제대로 된 지도자가 있기 위해서는 앞에서 끌어주는 사람,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 옆에서 따라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고 신뢰를 주어야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사람을 원하겠지만 그런 사람은 드물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법이다. 속단 보다는 원하는 위치를 찾도록 해주어야 한다. 답답하더라도 유치해보여도 원하는 바를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정확히 말하는 지도자가 의무감과 책임감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런 뒤에야 앞에서 끌어주는 사 람,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 옆에서 따라주는 사람이 생긴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