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복 13글, 기업은 평가한다

창작하는 것에 높은 비중을 두겠다 라는 의미

by 지크피디 ByJIKPD

[ 깨복-13글 지은이 김정인 ]

[ KEZEA ] 기업은 평가한다


Keyword of the enterprise is not a zerosum,

the evaluation for an activity creating something.


- 케제아 -

기업의 활동에서 경쟁과 시장논리는 비중있게 기본이 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무언가를 창조하는 활동을 위한 평가를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그 가치를 측정하고 끊임없이

창작하는 것에 높은 비중을 두겠다 라는 의미.



╅오작가: 실패하든 성공하든 한 가지만 오래하다 보면 언젠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으로 일에 임할 때가 있다. 실재로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을 때에 그 기쁨은 말로 설명할 수 없다. 무조건적인 내 편을 옆에 두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내가 꾸준한 모습을 보였을 때 상대방이 작은 영향이라도 받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성실하게 맡은 일을 해나가는 것이다. 한 가지 일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물론 거기에 플러스로 열정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열정이라는 것이 쉽게 사그라드는 불꽃같아서 어떤 계기로든 한번 사그라들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 하지만 사그라든 열정을 다시 일으키기에 확신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해낼 것이라는 확신이 다시 들면 열정은 다시 생겨나기 마련이다. 그러니 한 가지 일에 실패했다고 낙담하지 말기를. 세상에 내가 움직이는 한 끝나지 않는 일은 없다. 내가 고3때 수능날은 지구종말과도 같은 날이었다. 그날 모든 것이 끝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겨우 수능이 끝나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은 다른 사람 에게는 그저 평범한 날이었을 것이다. 나에게만 크게 느껴졌을 뿐이다. 또한 수능을 망쳤든지 잘봤든지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지나가고나면 평소와 같은 날일 뿐이다. 내가 움직이는 한 모든 일은 다 끝이 나기 마련이다.



╅김작가: 보통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한우물만 파라.’고 조언한다. 나도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 ‘한우물만 파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내가 아직 자리 잡기 전이고 어느 우물에서 물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크게 봐서 인생을 가치 있게 산다는 큰 우물을 파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창조하는 활동의 가치를 측정하고 끊임없이 연구개발하는 것과 시장논리에 적응하는 것. 둘 다 기업의 활동인 것처럼 말이다. 우물을 파는 것 자체가 아니라 왜 우물을 파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파는 우물인지 생각해보자



>> 창업자의 혁신을 위한 창의력 [ Creative : 크리에이티브 ] 검증은 아래 케보그(Kebog)를 통해 입증하게 되기를 바라며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성과, 결과물을 가지고 논의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Kebog.com 케보그(Kebog) 란? - 정의 / 이미지컨셉 : ‘케’, ‘Ke', '보그’, ‘Bog' 한글의 거센소리 ‘케’, ‘Ke'는 열정과 추진력의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도전하고 모험하겠다는 기획의도로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Tough '터프‘이다. 한글의 예사소리 ’보그‘, 'Bog'는 안정과 보호본능의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으며 정착하고 평안하겠다는 기획의도로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Cute '큐트’이다.


의미부여1. 대한민국 IT 기업 케제아(Kezea)가 새끼쳐서 탄생한 케보그로 홍길동의 자식이면 홍보그가 된다는 한국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정의했다.

의미부여2. 인터넷 웹의 사이보그(Cyborg)인 케보그(Kebog)는 웹시스템 솔루션이다.

의미부여3. 한글의 ‘캐다’와 ‘보기’의 응용합성으로 ‘캐 보기’가 ‘케 보그’로 조합했다.

의미부여4. 영어의 ‘늪’으로 해석되는 단어 ‘Bog'로 네티즌은 인터넷 늪 (World Wide Web Bog)에 빠져서 나오기 싫도록 하겠다는 서비스기획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






















이전 12화깨복 12글, 리더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