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복 15글, 사랑의 대화를 나눈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면 사랑받길 포기하는 자학이다

by 지크피디 ByJIKPD

[ 깨복-15글 지은이 김정인 ]

사랑의 대화를 나눈다


살아있는 눈빛, 감미로운 말투, 애정어린 표정, 정감가는 표현,

매력적인 몸짓, 열정적인 행동, 함께하는 교류, 감동적인 연출,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면 사랑받길 포기하는 자학이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 살아가길 포기하는 자살행위다.

╅오작가: 어린아이는 그저 아장아장 걷기만 해도 사랑을 받는 존재다. 하지만 자라면서 그저 받는 사랑은 없다. 누군가와의 대화와 행동이 그 사람을 결정짓는 잣대가 된다. 때문에 의도하지 않았어도 사소한 행동으로 미움을 받을 수도, 사랑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미리 미움받을 것이라 겁먹고 숨지말자. 당신의 용기있는 한마디나 눈짓, 미소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까.


╅김작가: 예전에는 남들이 주는 물건이 부담스럽거나 필요가 없을 때는 거절하였다. 지금은 그것이 나에 대한 친근감의 표시임을 알기에 받는다. 그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학교에서 다른 선생님에게 음식을 드릴 때 망설이다가 받는 모습에서였다. 내가 눈치 없음을 실감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왜 받기를 망설이다가 받으실까 생각해보니 나를 배려해준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이런 일상의 감사함 때문에 아직도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 사랑이라는 표현이 과하다고 생각된다면 사회에 대한 화해의 표시로, 친근감의 표현으로 여겨보면 어떨까. 반대로 나쁜 것을 주고 사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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