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복 14글, 사랑은 일심동체다

이제 당신만의 로즈와 키스로 러브를 지킨다

by 지크피디 ByJIKPD

[ 깨복-14글 지은이 김정인 ]

[ 사랑 ] 사랑은 일심동체다


사랑은 생각이다.

(생각) 추억은 반복생각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추억이다.

널 생각해 무한반복으로. 사랑은 단언이다.

(말) 이야기는 반복단언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이야기다.

너와 나의 이야기. 사랑은 합동이다.

(행동) 일심동체는 반복합동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일심동체다.

모든지 함께 하고 싶은 너와 함께 하고 싶다.

행복은 사랑의 생각, 말, 행동이 선순환 됨에 있다.


피어나는 로즈, 맺여지는 키스, 지켜지는 러브, 드라마틱 스토리.

치열하게 경쟁하며 다져지는 현장에서도 사랑의 장미는 싹이 트고 피어 오른다.

열정으로 자라난 장미의 결실은 키스로 품어진다. 그러나 드라마틱 스토리 없이는 당신의 장미와 키스는 어느 찰나에 시들어진다. 그대와 그녀의 로즈와 키스를 피어 오르게 하고 맺여지게 하는 러브스토리가 필요하다. 과연 어떻게 로즈를 키우고 키스를 이루어 지켜지는 러브로 이어갈 것인가?

스피킹 드라마틱 스토리, 이제 당신만의 로즈와 키스로 러브를 지킨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그 우리이야기. 하트러버


눈으로 통하면 반하게 되기에 입귀로 통하면 합심이 되니까.

머리로 통하면 나누게 되므로 마음이 통하면 반쪽이 되니라.

심장이 통하면 영원이 되기다 너와나 통하면 우리를 만든다.



╅오작가: 나는 사실 다른 사람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다. 민망하기도 하고 내 속마음을 들킬 것만 같은 생각에 다른 곳을 많이 봤다. 하지만 대화할 때는 꼭 눈을 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민망할 때는 상대방의 얼굴 중에서 눈과 가까운 부분을 보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는 사람이 생겼다. 아마도 그 당시 그 사람의 진심이 알고 싶었던 것 같다. 사람의 눈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창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말하는 내내 그 사람의 눈을 봤던 것 같다. 정확하게는 그 사람의 마음을 보고 싶었나보다. 당신도 지금 옆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눈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그러면 단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 내가 확인했던 상대방의 마음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 사람은 진심이니까. 단, 나쁜남자, 나쁜여자, 사기꾼은 조심하자. 눈을 통해 확인했다면 다음은 말이다. 대화를 하며 확신을 갖는다. 비즈니스를 하든 연애를 하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눈과 입, 귀를 통해 진심을 알았다면, 당신이 손을 내밀 차례다. 적극적으로 그 관계를 발전시킬 힘이 필요하다. 그것이 당신의 눈과 입과 귀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김작가: 나는 ‘통하다’의 다양성을 좋아한다. ‘通’ ‘통하다’는 동사다. 자다, 서다처럼 ‘통-’하는 것도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래의 문장은 뜻의 사용이 차이가 있는 ‘통-’이 들어간 문장들이다. 아래의 문장을 참고로 ‘통-’이 들어간 문장을 만들어 보자. 막혔던 속은 뚫어 줄 것이다. 통하였느냐.


피가 통하다. / 숨이 통하다.

문맥이 통하다. / 뜻이 통하다.

전깃줄에 전류가 통한다.

당신은 문학에 통한 권위자이다.

얄팍한 수는 통하지 않는다.

그는 그 거리에서 사랑의 전도자로 통한다.


표현 방법은 달라도 모든 예술은 서로 통하는 면이 있다. 이 길은 바다로 가는 길과 통해 있다. 그는 나와 통하는 데가 있다. 비상구를 통해 빠져나가다. 그는 측근을 통해 시민 단체와 교섭했다. 청년기를 통해 고난을 배웠다. 실습을 통해 이론을 익힌다. 애인과 소식을 통하다. 옆집 사람과 인사를 통하고 지내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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