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가는 지혜와 현명함을 기대한다
[ 깨복-25글 지은이 김정인 ]
피차 도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토닥토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겨 동정하고 피차 도움.’ 나도 힘들고 너도 아프고,
그녀도 슬프고 그도 괴롭다면, 우리끼리 서로 안타깝게 생각하며
슬픔도 함께하고 기쁨도 나눠서 행복 두배 감동 두배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가는 지혜와 현명함을 기대한다.
동병상련 » 상부상조 » 전화위복 » 고진감래 = ‘아우 머리 아퍼'
╅오작가: 나누면 두 배, 열 배, 스무 배가 되는 일들이 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감정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꼭 누군가에게 얘기한다. 말하고나면 속상함이 덜어진다. 나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아주 사소한 일도 친구들을 만나면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일단 그러면 고민하던 일도 금방 해결된다. 어려운일은 나누면 반이 되고 좋은 일은 나누면 크게 돌아온다. 물론,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가끔 잊어버리고 지낸다. 때문에 정말로 나누어야 할 때에 나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작은 먹을 것 하나에도 아차 싶은 순간이 있다.
╅김작가: 비슷한 아픔이 있는 사람들끼리 동정하고 돕는 것을 모든 아픔을 가진 사람들로 늘려서 서로 돕는다. 나쁜 일을 계기로 만났지만 서로 도우면 결국 복이 되어서 돌아 온다. 돕는 일은 힘들지만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니 즐거움이 된다. 힘든 상황속에서도 남을 돕는 것은 나를 가치 있게 하는 일이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