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기록들이
누군가의 마음 한켠에
조용히, 오래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글을 쓰는 이 시간이
당신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크게 울지 못한 날엔
이 글이 당신의 조용한 울음이 되어주기를.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