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교수 #박사 #어매 #내가 선택한 길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뭇 할라고 날 낳았던가
낳을라거든 잘 낳거나
못 낳을라면 못 낳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 신세 말이 아니네”
“난 결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꺾이지 않아
전과 넌 다름없이 내 안에 있을 테니
힘겨워 돌아보면은 늘 거기 있는 너
금세 터질듯한 폭탄 같은 내 눈빛을 걱정하며
그런 널 지키지 못한 무력한 나에게
조금에 원망조차 외면하지 못하니
어짜피 고독은 내가 선택한 거야
그건 니가 없는 외로움과
조금은 다른 싸움 내 속에 있는
나와에 어려운 승부지
적어도 내자신을 이기고 싶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네가 가는 곳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