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사랑이다_
시시껄렁한 love poem
by
baraem
Mar 23. 2022
내 시간을 기꺼이
건네주고 싶은 사람
분주한 일상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마스크 안에 가려진 미소
멈춰 섬이 불쑥 도태가 돼버릴 것 같은
불안함 속에서
어쩌면 여유를 찾아 나서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시간 속에서
기꺼이 멈춰서
내 시간을 건네며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각나는가_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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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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