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짱강이에요^^
먼저 구독자 80명 달성! 매우.. 감사 드립니다 헤헤
그동안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이젠 슬슬 무언가를 해낼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어제는 청소를 하고 일기까지 썼다 아닙니까~..
전 요즘 아주 잘 지냅니다
정-말 힘들었을 땐 살도 죽죽 빠지고 밥도 못 먹고 픽픽 쓰러지고 갈비뼈가 아파서 웃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젠 너무 잘 웃고 살도 10kg이나 쪘어요~ 이젠 다이어트의 ㄷ도 생각 안 하고 삽니다 그동안 너무 말라서 아팠던 것 같그든요^^..
그리고 요즘 잘 먹고 잘 자고 그러다 보니 정말 건강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주변에 많은 애정을 쏟을 수도 있고 참 좋아요
음 그리고 가끔은.. 내가 글을 쓸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만큼 현실은 잔인하고, 저의
글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많거든요. 그치만 이렇게 기쁜 글을 쓰니 그런 고민따위 사라지고 나는 글을 쓸 팔자구나... 싶어지네요 (참 중간이 없어요)
참 그리고 저는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고 현재 백수 상태에 있습니다 조만간 또 알바를 구해야겠지만... 이번 월급 나올 때까지는 좀 놀려고요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얼마 전까지는 추워서 죽을 것 같았는데 봄이 오려나요~
음.. 마지막으로 제가 힘들 때 듣는 노래를 추천해 드릴게요
대충.. 모두 다 잘될 거고, 비가 그친 하늘은 개인 후에 무지개가 뜬다는 노래예요 참 따뜻한 노래지요^^
https://youtu.be/6OFv566mj7s?si=D3MhhZvcSjjKKsJJ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뭐가 됐든 행복하시길 바라요! 사랑합니다
낭낭쭙쭙..
요즘 저의 모토!는
살아만 있으면 된다..
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