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봄이 흘러
넘친다
by
미부
Mar 17. 2021
녹색으로 물이 오른 버드나무
뼈대만 남은 줄 알았던 나무에서
잎사귀 자리자리마다 봄이 흘러넘친다.
겨우내 부지런히 움직이던 것이 나의 눈에도 보인다.
모든 변화가 이런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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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변화
계절
Brunch Book
새벽 산책 풍경 3월
01
16_나무는 잔가지만큼
02
17_봄이 흘러
03
18_벚꽃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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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3월의 유령
05
20_목련은 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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