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미국 대입 스토리

초보 엄마의 미국 고등학교 에피소드 대방출

by 생글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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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았던 곳은 미국 콜로라도 메트로 덴버 지역이다.

콜로라도는

2010년에서 2020년 사이에

미국에서 6번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테이트로,

2021년 기준, 미국 교육 랭킹 5위에 올라 있다.

(Source : US News Best States for Education)


미국에서

가장 먼저 오락용 마리화나 법을 합법화했던 주,

미국에서

가장 먼저 Drive-through 코로나 테스트 장소를 만든 주,

2022년,

미국에서 가장 먼저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내도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주이다.


이러한 곳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이

막연한 고정관념만 가진 채 살았던 나는,

아이들을 중고등학교에 보내고

한참을 허우적대고 나서야

미리미리 정보 수집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그래서 여기, 괴롭고 처절했지만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 가득했던

우리 아이들의 중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 진학 스토리,

그리고 엄마로서 직접 느꼈던

‘미국’ 교육과 생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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