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버스 여행
<울산에서 울주 바다로 해서
정관 다녀오기>
쉼 없이 달렸다. 하루 안에 버스 8번 갈아탄
인간승리의 하루.
수고했어.
덕하시장에서 715번 버스, 진하해수욕장 입구에서 735번 버스, 서생 농협 앞에서 기장 3번 버스, 동해선 좌천역 앞에서 188번 버스, 정관 신도시 아파트 앞에서 1008번 버스, 동해선 타고 좌천역에서 태화강역까지 이동, 태화강역에서 공업탑 가는 버스 타고 이동, 마지막 공업탑에서 남구 마을버스 집으로.
긴 긴 버스여행이 잘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