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풍경을 돌아보며
<낯선 길 위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던 호수>
정관 대천사 가는 길목
<산에서 만난 가을 풍경>
인적이 드물어 살짝 오싹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다녀왔다.
<벌써 두어 달 전인가... 고왔던 아이들은 어디로...>
<어느새 아지트가 되어버린, 향 좋은 커피와 딱 좋은... 선율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
<생애 처음 맛본 양평 해장국. 진하고 맛났던..., 큼지막한 선지가 시선 강탈...>
<지난가을, 자주 다녔던 길에서... 지금은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겠지...>
<해운대 바닷가의 추억... 끝자락에 위치한 미포로 가는 길에...>
<해운대... 의... 여유로운 한때>
<불꽃 축제가 열리기 전 해리단길을 다녀오기로 했다. 구 해운대역사 주변의 여유로운 풍경>
<교회>
<철길이 없어지고 길이 생긴 구 해운대역 주변 풍경>
<어릴 때 자주 갔었던 목욕탕>
<자주 이용했던 버스 정류장이 있던 자리, 지금도 이 정류장에 버스가 선다>
<해리단길에서 딤섬 맛집, 풍경맛집으로 자리 잡은 딤타오 마당 풍경>
미쉐린 딤섬 맛집
<해리단길에서 딤섬 맛집, 풍경맛집으로 자리 잡은 딤타오 마당 풍경 2>
그렇게...
가을은...
말없이...
위로를 건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