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_스승에 대하여_해제(解題)

by 광규

집이란 누군가 깃들어 살아야 자연스럽고 인간적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성과 인간성은 서로를 크게 해치지도,

간섭하지도 않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안에 자마다 둥지를 두고 살아갑니다.


따라서 무위와 인위는 타자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그 아름다움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가? 그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광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22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둥지_스승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