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늘

하늘이 있어주어 다행이야.

by shinyking
늘 하늘이 있어주어 다행이야.


갑갑한 마음이 들 때

고개만 들어도 탁 트인 공간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늘은 늘 다른 모습으로, 늘 거기에 있어주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을 보면

나의 내면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기분이 든다.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을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