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늘
하늘이 있어주어 다행이야.
by
shinyking
Aug 28. 2021
늘 하늘이 있어주어 다행이야.
갑갑한 마음이 들 때
고개만 들어도 탁 트인 공간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늘은 늘 다른 모습으로, 늘 거기에 있어주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을 보면
나의 내면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기분이 든다.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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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늘 하늘
01
늘, 하늘
02
나의 하늘 사진 에세이
03
평일 낮 하늘 한 편
04
반사해버린 하늘
05
서울 하늘 아래
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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