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태블로 인터페이스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브래드입니다.
오늘은 데이터 시각화 툴인 태블로의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며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볼게요.
데이터 원본 페이지 및 작업 영역에 관한 사항들을 알아볼게요.
데이터 원본 탭에서는 주로 데이터를 연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추가를 누르면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으며, 유료 버전을 사용하면 더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태블로에서 데이터 계층은 논리적 계층과 물리적 계층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4개의 물리적 테이블을 조인 연결한 것이 하나의 논리적 테이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논리적 테이블을 여러 개 생성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필터를 클릭하여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SQL 자체에서 where 문을 사용하기 때문에 태블로에서 필터 기능은 많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태블로 시트 탭 화면을 알아볼게요.
시트 탭 맨 상단에는 엑셀 등에서도 볼 수 있는 메뉴 탭이 존재합니다. 바로 그 아래에는 툴 바가 존재합니다. 툴 바에는 데이터 연결하기, 시트 추가, 표 혹은 그래프의 크기 조절 등이 가능합니다.
태블로에는 3가지 종류의 시트가 존재합니다.
첫 번째는 워크시트이고, 두 번째는 대시보드, 세 번째는 스토리입니다.
워크시트는 가장 작은 레벨의 시각화할 수 있는 단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대시보드는 워크시트를 만들고 보고서 형식으로 시각화하여 모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표현방식은 우리가 원하는 그래프를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막대그래프, 버블 차트 등 다양한 차트 표현이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표현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트 탭 왼쪽에는 사이드 바가 존재합니다. 사이드바는 크게 데이터 패널과 분석 패널로 나뉘어 있습니다.
분석 패널에서 활용하는 기능은 총계 정도이며, 분석 패널보다는 데이터 패널이 더 중요하며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데이터 패널에서 선 위에 있는 항목들은 차원이라고 부르고, 선 아래 있는 항목들은 측정값이라고 부릅니다.
차원은 무엇인가를 나누거나 빼는 등의 계산을 할 수 없는 값을 말합니다. 반대로 측정값은 무엇인가를 나누거나 빼는 등의 계산을 할 수 있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은 곱하거나 더하는 등의 계산을 할 수 있으므로 측정값이고 카테고리의 경우엔 곱하거나 더하는 등의 계산이 불가하므로 차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필터라는 선반에 어떤 차원이나 측정값을 드래그함으로써 필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 100만 원 이상을 보려 하거나 혹은 상의 카테고리만 보려 하는 등의 필터를 원할 때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터 선반 밑에 있는 마크 창은 텍스트의 크기 혹은 그래프의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창입니다. 또한 꺾은선 그래프 혹은 표 등 시각화의 레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태블로에 대한 학습으로 태블로의 인터페이스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본적인 태블로 시트 탭의 인터페이스를 알아보았으니, 다음 시간에는 직접 데이터를 표로 시각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브래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