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창조법칙)에 이은 내용을 소개하기 전에 몇 가지 원리와 법칙을 먼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간중심원리
인류원리라고도 합니다. 원리로 확립되었다면 논리적 하자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안심하고 그 본질을 알고 적용하여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 원리는 우주가 왜 지금과 같은 모습인지를 설명하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우주가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생기고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지금과 같은 환경이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우주의 모습에 대해 지금 정도로 알게 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침팬지가 할 것입니까? 아니면 진돗개나 돌고래가 그렇게 할 것입니까? 망원경이나 현미경을 발명해서 우주와 양자를 관찰하고 그 존재와 구조를 인식하는 일을......
이것이 인간중심원리의 첫 번째 측면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이 만물을 규명하고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개가 어떤 동물인가 하는 것은 개 자신보다 인간이 더 잘 알죠. 태양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태양자신보다 인간이 태양에 대해서 더 잘 아는 것이죠. 그것은 이러이러한 것이다 하고 사물에 대해 인간이 알아내고 규정한다는 것이죠.
인간중심원리의 또 한 가지 측면은 만물의 현상이 인간의 의지에 의한 선택에 따라 작동된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창조의 법칙에 순응하면 만물은 인간을 이롭게 하는 면으로만 작용을 하고 법칙을 거스르면 인간에게 해를 미치도록 작용을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바이러스도 원래는 어떤 유익한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인간의 법칙거스름 때문에 해를 미치도록 작용한다는 것이지요. 땅도 원래 안정성 있게 창조되었는데 인간의 법칙에 대한 불순종 때문에 지진 같은 것이 일어나는 불안정한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죠.
이상 인간중심원리의 세 가지 측면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지식을 가진 사람은 인류의 만분의 1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만 이를 알고 적용하는 사람들은 현재에도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어서 이 기회에 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소개할 다른 법칙이나 원리와도 관련이 있어 먼저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