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중식

제육 담 날에는 수육

by 말라

중식식단

북어두붓국

삼겹수육

감자떡

꽃땡땡 김치

청양고추 / 생마늘

깻잎/ 꽃상추 / 쌈장

식혜

무슬림식 / 고등어 구이

쿠킹 비하인드


오늘 무거운 걸 뭘 잘못들었는지 오후에 허리가 삐끗하여.....

평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는 허리를 아플때만 알게 되는 슬픈 현실입니다.

오늘은 수육이라 채소로 대충 해드렸지만 내일은 요리를 좀 해야겠어요.

여름철에 상추는 필수라 늘 올려 놓긴 하는데. 내일은 간만에 카레를 해야겠어요.

다들 슬슬 지겨운 한 주죠? 이제 하룻밤만 자면 목요일이고 또 우리에게는 주말이 다가오죠~

모두들 행복한 밤 되세요.

일요일만 기다리는 ...직장인의 삶이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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