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특근날 중식

25명 쯤이야~

by 말라

식단

오이냉국

김치 볶음밥

가지스테이크

명란 쪽파 무침

상추겉절이

열무김치

두부부침, 감자전 / 양념장

쿠킹 비하인드


토요일에 쉬어본 지가 꽤 오래되었지만, 오늘은 그래도 중식만 하는 날이라 편하죠

더군다나 오늘 처럼 인원이 적은 날에는 따로 재료 사입을 하지 않습니다.

떨어진 조미료들 체크 하는 정도이죠.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냉장고 파먹기 했답니다.

어제 모두부 쓰고 남은 걸로 두부전을 부치고, 제철 감자는 동그랗게 썰어 전 부치고요

김치냉장고에 잘 보관된 명란은 쪽파와 함께 쉐킷쉐킷 했지요.

하루 늦은 글이네요. 오늘은 저도 집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다들 낼 부터 또 활기차게 출근하기 위해서 안녕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keyword
이전 04화7월 4일 중식과 석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