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식은 중식했지요~
중식식단
유부탕
볶음밥
짜장
고추잡채
꽃빵
배추김치
옥수수차
석식식단
꽃게탕
닭다리살 두루치기
배추전
고추잡채
꽃빵튀김
배추김치
옥수수차
쿠킹 비하인드
빵을 내어놓을 때 마다 갯수가 모자라서 오늘은 여유롭게 꽃빵을 쪘는데 ....많이 남았네요
결국 석식에는 튀겼어요. 연유랑 함께 냈지요. 마침 고추잡채도 많이 남아서 다시 데워서 냈어요.
다른 회사에서는 사실 폐기처분하지만 저는 못버리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전끼에 낸 음식만을 내긴 미안하니까 고럴땐 국에 힘을 주거나 다른 메뉴에 힘을 주지요~
비가 오길래 배추전을 했는데 배추전 할 때는 이미 그쳐버렸네요. 타이밍 하고는~~ ㅎㅎㅎ
뭐 그래도 배추전 맛나잖아요~
오늘은 퇴근을 한 시간 늦게 하고 저만의 백김치를 담았어요.
요거 제 시그니처인데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저 갠적으로 오늘 기분 좋은일 있어서 기분이 업업되었네요~
요럴땐 맥주 한 캔 하고 자야겠죠?
모두들 평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