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로운 뒷모습을 기억하며
상무님, 가시는 걸음 편히 가시옵소서
<직장인의 추억(追憶)> 출간작가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