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지도 않은 애를 축하하다
'급성 맹장염이랍니다. 엄마가 오셨고 저 좀 이따 수술 들어가요'
맙. 소. 사
보고 싶다, C야! 드디어 엄마가 되었구나!
<직장인의 추억(追憶)> 출간작가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