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문장 구조에서 문법적 이론을 공부하고, 모의 고사에서 실전 문장을 함께 작문해 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이 모든 시간을 함께해주시며, 나를 더 잘 알아가고 나의 진심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하신 여러분께 상을 드립니다! 여기까지 오시는 데 용기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러분께서 하실 수많은 고민과, 겪으실 수많은 어려움을 대표해서, 그리고 그 힘든 모든 일을 잘 해결해나가고 더 큰 사람이 되실 여러분을 위해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 )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실수할 것이고 실패도 하고 후회도 하겠죠. 실수는 우리에게 그만큼 배울 기회가 많았다는 것이고 실패는 우리가 그만큼 끊임없이 도전하였다는 뜻이고, 후회는 우리가 내면적으로 많이 성장했다는 반증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르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방법까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용기를 내기만 한다면 더욱더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간장 종지 때는 남편이 간장에 되어야 하지만 제 마음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간장이 되기에는 너무나도 큰 사람이었어요.
남편이 태평양 같이 넓은 바다가 되어 주려면 저 스스로도 태평양을 품을 수 있도록 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우리가 무의식중에 드는 생각은, 그것이 꼭 옳다기 보다는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사고가 흐르게 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일 뿐 입니다.
우리는 익숙한 방식보다 우리가 원하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나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방식,
내가 우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방식,
습관적으로 나오는 반응보다는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어떤 반응을 할지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낯설고 미지의 세계로 건너는 새로운 시도를 해내야 더 좋은, 더 나은 상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그 선물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먼저 우리 스스로를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말로 가득 채워 줍시다.
우리가 익숙해질 때까지, 습관이 될 때까지, 스스로에게 선물을 줍시다.
그래서 상대에게도 선한 영향을 줄 수 있을 때까지 억지로라도 노출시켜 줍시다.
첫 시간에 말씀드린 외국어처럼 대화법을 공부한 목적, 기억하시나요?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탐구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 전부는 상대를 바꾸려는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나를 위한 목적입니다. 스스로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큰 사람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야를 넓게 보고, 생각을 깊게 하고, 진심을 맑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의 말과 행동은 나의 카르마이고,
그들의 말과 행동은 그들의 카르마 입니다.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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