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홀로 가슴에 품은 채 떠나버린 고흐...

침묵의 정적은 내면을 돌아보게 한다.

by jairo

진실을 홀로 가슴에 품은 채 떠나버린 고흐...

그가 말하고 싶은 건 무엇이었을까?


세상 많은 이들은 무얼 보고, 듣고, 느끼며 하루를 보내는 것일까?


침묵의 정적은 내면을 돌아보게 하면서도... 두 눈에 눈물과 입가의 미소를 동시에 짓게 하는 마법을.지녔다.

- jairo

#1분세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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