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정적은 내면을 돌아보게 한다.
진실을 홀로 가슴에 품은 채 떠나버린 고흐...
그가 말하고 싶은 건 무엇이었을까?
세상 많은 이들은 무얼 보고, 듣고, 느끼며 하루를 보내는 것일까?
침묵의 정적은 내면을 돌아보게 하면서도... 두 눈에 눈물과 입가의 미소를 동시에 짓게 하는 마법을.지녔다.
- jairo
#1분세바시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