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은 어떻게 다가오는가

목적이 이끄는 삶 Day 26(2)

by 제쏘

# 시험은 어떻게 다가오는가


- 사탄이 하는 일은 예측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면 도움이 된다. 그는 태초부터 같은 전략과 낡은 속임수를 사용해 왔다. 모든 시험은 같은 패턴을 따른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는 그의 악한 계략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고후 2:11, NLT)고 말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시험은 네 단계의 과정을 따른다는 것을 배우는데, 이는 사탄이 아담과 하와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그렇게 했다.


- 첫 단계에서 사탄은 우리 안에서 욕구를 일으킨다. 그것은 복수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는 것과 같은 죄악 된 욕구일 수도 있고, 사랑, 명예 그리고 즐거움을 누리려는 욕구와 같이 정당하고 정상적인 것일 수도 있다. 시험은 사탄이 우리에게 악한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거나, 정당한 욕구를 잘못된 방법으로, 잘못된 순간에 충족하라고 제안할 때부터 시작된다. 지름길을 조심하라. 그것은 유혹일 수 있다. 사탄은 속삭인다. "너는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어. 재미있고 .... 위로를 주고 ... 너를 더 기쁘게 해줄거야!"


- 우리는 시험이 우리 주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시작된다고 말씀하신다. 만일 우리에게 내적인 욕구가 없다면 시험이 우리의 관심을 끌 수 없다. 시험은 항상 상황이 아닌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난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막 7:21-23). 야고보는 우리에게 말한다. "너희 안에 악의 군대가 욕망을 가지고 있다"(약 4:1, LB).


- 두 번째 단계는 의심이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이 죄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의심하게 하려고 온갖 애를 쓴다. 그것이 정말 잘못된 것인가? 정말 하나님이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셨나? 하나님은 다른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시기에만 이것을 금지하려 하신 것은 아닐까?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시지 않는가? 성경은 이렇게 경고한다. "헝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떨어질까 염려한 것이요"(히 3:12)


- 세 번째 단계는 거짓이다. 사탄은 진실을 말할 능력이 없으며, "거짓의 아비"(요 8:44)라 불린다. 그가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든지 그 말은 진리가 아니거나 반만 진실이다. 사탄은 자신의 거짓말로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들을 대체하게 한다. 사탄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죽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처럼 더 현명해질 것이다. 아무도 모르게 넘어갈 수 있다. 너희의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모두 다 그렇게 하고 있다. 그저 작은 죄일 뿐이다." 하지만 작은 죄는 임신 초기와 같다. 결국 그 모습은 드러나게 될 것이다.


- 네 번째 단계는 불순종이다. 결국 우리는 머릿속에서 하던 생각들을 실천에 옮길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생각이었던 것이 행동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관심을 끈 그 무엇에 넘어간 것이다. 우리는 사탄의 거짓을 믿고 야고보가 경고했던 덫에 걸린 것이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약 1:14-16).


# 시험을 이기기


- 시험이 어떻게 다가오는지를 아는 것은 그 자체로 도움이 된다. 하지만 시험을 이겨내기 위해 취해야 할 몇 가지 구체적인 단계들이 있다.


## 두려워하지 말라


- 많은 크리스천들은 그들이 시험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것에 죄의식을 느끼고, 시험을 받는다는 생각에 두려워하며 의기소침해한다. 그들은 단지 시험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한다. 이것은 성숙함에 대한 오해다. 우리는 절대로 시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어떤 면에서 우리는 시험을 칭찬으로 여길 수 있다. 사탄은 그의 악한 뜻에 따르는 사람들은 시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그의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시험을 받는 것은 우리가 약하거나 세상적이어서가 아니라, 사탄이 우리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 또한 시험은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경험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놀라거나 충격을 받거나 낙담하지 말라. 시험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라. 우리는 절대 시험을 피할 수 없다. 성경은 "너희가 시험을 받을 때"라고 말한다. "만일 너희가 시험을 받으면"이 아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 시험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를 짓지 않으셨다(히 4:15). 그 시험에 넘어가지 않는 한 죄가 아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다. 마틴 루터는 말했다. "새가 당신 머리 위로 날아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당신 머리 위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 사탄이 우리에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그 생각들에 안주하지 않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도록 선택할 수는 있다.


-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성적인 매력 혹은 성적인 자극과 욕망의 차이를 모른다. 그것들은 결코 같지 않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성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매력과 자극은 하나님이 인간의 신체적인 아름다움에 자연스럽고 순간적으로 반응하도록 주신 것이지만, 욕망은 고의적으로 의지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욕망은 우리의 몸을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머릿속에서 행하는 선택이다. 여성에 대한 욕망으로 죄를 짓지 않고도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거나 자극을 받을 수도 있다.


- 사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록 사탄은 우리를 더 시험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사탄은 폭력배와 살인범을 고용하듯, 우리를 해치기 위해 계약서를 쓴다. 우리는 그의 적이고, 그는 우리의 타락을 구상한다.


- 때때로 기도할 때도 사탄은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고 수치심을 느끼게 하려고 이상한 생각, 악한 생각을 하게 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놀라거나 부끄러워하지 말라. 사탄은 우리의 기도를 두려워하며, 이를 막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비난하지 말고, 단지 사탄이 하는 방해라 생각하고 즉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라.


## 시험의 양상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비하라


- 특히 우리가 시험에 더 약해지는 특정한 상황이 있다. 우리에게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 있는 반면, 어떤 상황들은 우리를 바로 시험에 넘어지게 한다. 이러한 상황들이 우리의 독특한 약점이고, 사탄은 이를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것들을 깨닫고 있어야 한다. 그는 우리가 걸려 넘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우리를 그러한 상황에 빠뜨리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베드로는 이렇게 경고한다. "냉정을 유지하십시오. 깨어 있으십시오. 마귀가 덤벼들 태세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방심을 틈타는 것보다 마귀가 좋아하는 것도 없습니다"(벧전 5:8, 메시지).


-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언제 가장 시험에 약한가? 무슨 요일인가? 하루 중 어느 시간대인가?" "어느 곳에서 나는 가장 많이 시험을 받는가? 직장에서? 집에서? 이웃집에서? 헬스클럽에서? 공항이나 시외의 모텔에서?"


- 또 이런 질문을 해보라. "내가 최고로 시험당할 때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친구들? 동료? 낯선 사람의 무리? 내가 혼자 있을 때?" 또한 이런 질문도 있다. "나를 가장 시험에 들게 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지치거나 외롭거나 지루하거나 우울하거나 혹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일 수 있다. 아니면 상처를 받았거나, 분노하거나, 걱정하거나, 혹은 큰 성공을 거두었거나, 영적으로 충만한 후일 수도 있다.


- 우리가 받는 시험의 양상을 팡가하고 그러한 상황을 가능한 한 피할 준비를 해야 한다. 성경은 계속해서 예측하고 시험에 직면할 준비를 하라고 말한다(마 26:41, 엡 6:10-18, 살전 5:6, 8, 벧전 1:13, 4:7, 5:8). 바울은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 4:27)고 말한다. 현명하게 계획을 세우면 시험에 덜 부딪힐 수 있다. 잠언의 충고를 따르라.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잠 4:26-2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잠 16:17).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 천국에는 24시간 응급 전화가 설치되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을 이기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기르 ㄹ기다리고 계신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 나는 이것을 '전자레인지' 기도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이다. "도와주세요! SOS! 메이데이!" 시험이 닥치면 하나님과 긴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다. 그냥 소리치면 된다. 다윗, 다니엘, 베드로, 바울 그리고 수백만 명의 살마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이런 즉각적인 기도를 했다.


- 성경은 도움을 구하는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받는다고 보장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같은 시험을 당하셨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 4:15).


- 하나님이 우리가 시험을 이기도록 도와주려고 기다리고 계신다면 왜 우리는 더 자주 그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을까? 솔직히 말하면 때때로 우리는 도움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시험에 빠진다. 그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무엇이 더 좋은지를 하나님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다.


- 어떤 때에는 우리가 계속 같은 시험에 빠지는 것이 부끄러워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계속 그분에게 되돌아간다고 해서 화를 내시거나, 지루해하시거나, 조급해하지도 않으신다. 성경은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분은 영원히 인내하신다. 만일 우리가 특정한 시험을 이기기 위해 하루에 200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다 해도 하나님은 기꺼이 자비와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그러니 담대히 나아가라. 옳은 일을 하기 위한 힘을 달라고 구하라. 그리고 그것을 주실 것을 기대하라.


- 시험은 우리가 계속 하나님께 의지하게 한다. 바람이 불면 나무의 뿌리가 더 튼튼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니 우리가 시험에 맞설 때마다 우리는 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넘어진다고 해서 그것이 치명적인 것은 아니다. 굴복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그분의 도우심을 바라고 상급이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약 1:12).


_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 Day 26




Q. 내가 가장 자주 부딪히는 유혹을 이김으로써 그리스도와 같은 어떤 성품을 개발할 수 있을까?


내가 가장 자주 부딪히는 유혹은 '하나님보다 앞서 사람으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으려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지 않았을 때 나는, 나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비난하고, 스스로에 대해 의심하며, 결국 무기력 상태에 빠져 무너지곤 한다.


시험의 첫 단계에서 사탄은 우리 안에서 욕구를 일으킨다고 했다. 나의 경우 이 유혹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욕구"다. 물론 이 자체가 죄는 아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는 것보다 우선된다면 이것은 죄가 된다. 또한,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으로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나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소진시키기만 한다면, 그 역시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방식이 아니다.


시험의 두 번째 단계에서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든다고 했다. 나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방식이 아닌가? 그래서 나도 스스로를 소진시켜 다른 사람을 채워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나 자신을 위한 행위를 하면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 생각의 본질로 들어가 보면, "나 자신을 돌보지 않고, 다른 사람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정말 주님의 기쁨만을 위한 것인가? 하는 질문으로 이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나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미움받고 싶지 않아요." 하는 내 마음 깊은 곳의 은밀한 욕망을 보게 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이런 마음으로 스스로를 소진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내 행위의 목적이 오직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우선이 되기를,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내 행위의 본질임을 내가 기억하기를 원한다.


시험의 세 번째 단계에서 사탄은 우리에게 거짓을 말한다고 한다. 혹은 아주 교묘하고 일부 진실을 섞어 거짓을 진실처럼 보이게 한다.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 분별이 내게 있기를, 그 영적 분별을 위해 끊임없이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하기를 결단한다.


시험의 네 번째 단계에서 우리는 불순종을 행위로 옮긴다고 한다. 내 안에 불순종의 마음이 자리잡지 않기를, 그리고 그것이 행위로 옮겨지지 않기를 원한다.


주님, 내가 주님보다 다른 것들을 우선으로 둘 때, 내게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러나 주님, 내가 담대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내가 옳은 일을 하기 위한 힘을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내가 구할 때 그 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인해 내가 주님께 더욱 의지할 수 있다면, 이 기회를 통해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주님을 더욱 닮아갈 수 있다면, 이 시험은 오히려 유익이 됨을 고백합니다. 내가 그 누구보다 주님과 가깝게 대화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먼저 생각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옳다고 하신 일을 할 때, 내가 주님 주신 담대함으로 그 일을 해나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가 결코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인정 욕구,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굴복하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대신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옳다고 하시는 대로 행하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4절과 12절 말씀을 제가 다시 되새깁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주님,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사명을 깨달아 아는 지혜를 내게 허락해 주세요. 그리한 후에는 내게 주신 고난에 감사하며, 오직 인내로 주님의 방식으로 상황을 돌파하고, 모든 일에 선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기로 결단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내가 신뢰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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