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내 맘 같지 않더라도, 깔깔대고 웃으며
"스페인 하숙"
순례길을 걷는 중인 순례자들이 묵는 게스트하우스의 관리인들이 차승원,유해진,배정남인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을 정주행 중이다.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순례길 걷기라서 너무 힐링하며 보고 있다.
정주행 중에 한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아 그림으로 그리며 한 번 더 깊이 기억하고 싶었다.
인생은 아름답다. 인생은 선물이다. 등
진부하고도 흔한 이야기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와 깊이가 달라진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힘은
말에 있지 않고 삶을 살아냄에서 오는 힘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삶이 내 맘 같지 않더라도…
선물인 삶을 맘껏 누리며, 가슴 뻥 뚫리게 깔깔대고 웃으며
그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