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재배치

by 따순밤












































유난히 아팠던 열아홉,

많이두렵고 격려가 필요했던

20대를 지나오며

내게 보내주었던 따듯한 마음들을

너무 잊고 지내왔었나봐요


아팠던 기억은 잘 보내주는 중이니

잃어버렸던 좋았던 기억들의 조각들도

잘모아 꽉 잡아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