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야 한다 (13: 450)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몸이 피곤하여 어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일을 하며 이렇게 칭찬을 자주 받고
성과가 바로바로 나오는 경험,
거의 처음인 듯합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기획 업무가 잘 맞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제가 글쓰기를 좋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기획안을 쓰고, 출력하고, 회의하고.
또, 쓰고 출력하고 회의하고.
감사하게도 임원분들이
제 생각과 글을 좋아하십니다.
그러니 저도 신이 나서 열심히 합니다.
참… 뿌듯합니다.
<우울증 너머 13: 450>
- 일어나기 06:41
- 운동 새벽 35분, 아침 21분, 낮 105분, 저녁 7분
- 자투리 운동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