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야 한다 (30: 467)
영화 <라라랜드>를
잠깐 다시 봅니다.
거의 마지막 대목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반려자와 함께
어느 재즈바에 들어갑니다.
장소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 이유는 영화를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자 주인공과의 재회…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저는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이제까지 본 영화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고 여운 있는 마무리…
가슴이 아프면서도
삶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우울증 너머 30: 467>
- 일어나기 06:48
- 운동 새벽 10분, 낮 6분, 저녁 34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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