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응답

계속 써야 한다 (196)-743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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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도움을 요청하거나 받는 사람은

대개 약자 위치에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느낌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우울증을 겪으면서,

그리고 며칠 전에도 저는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복잡한 상황에서 조심스레

부탁을 드렸습니다.

좀 특별한 지인인 이분은

바로, 응답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달라진 삶 196>-743

- 일어나기 04:14

- 운동 새벽 23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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