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과 함께하는 산책 (2)

계속 써야 한다 (195)-742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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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었을 때

그렇게 깜깜해진 하늘을 혼자 꿋꿋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달을 보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어두울수록 빛은

더 밟게 빛난다는 것을”


<달빛산책> (2020, 84쪽)


<달라진 삶 195>-742

- 일어나기 05:11

- 운동 새벽 33분, 아침 15분, 낮 20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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