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의이면
by
윤슬하
Sep 14. 2025
나는
너라는 안쪽의안쪽의안쪽의안쪽을
들여다보다 울컥했고
그래서
나라는 내면의
이면의이면의이면의이면을
들여다보다 수치심에
웃었다.
그리고 아직도 나는
나를
잘 모른다는
걸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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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어. 좋았어. 그래서 시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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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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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튜토리얼이었다.
12
이 밤, 가을이 내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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