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마주치지 않고 빠른 이혼만을 원한 케이스

승소사례 20

[승소사례 20]
남편과 마주치지 않고 빠른 이혼만을 원한 케이스




1. 사건의 의뢰


의뢰인(부인)은 20년 이상이 된 부부였으나 오래 전에 별거를 시작하여 부인혼자 자녀를 양육해 오고 있었습니다. 남편에게는 아무런 재산이 없었고 부인은 되려 재산분할 청구를 당하는 것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여있었으며 남편의 얼굴을 보기 무서워 법원에 출석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으며 빠른 이혼이 되는 것만을 원하셨습니다.




2. 사건의 진행


법무법인 시작은 남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수준에서 소장을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한 후 남편이 이를 최대한 빨리 받도록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소장을 받은 남편은 법무법인 시작에 전화를 하여 폭언을 하며 흥분을 하셨으나, 법무법인 시작은 남편의 입장을 이해한다며 진정시킨 후 장시간에 걸쳐 설득을 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그 결과 판결을 3개월 만에 받을 수 있었고 부인은 남편의 얼굴을 보거나 재산분할 싸움 없이 빠르게 이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4.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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