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업땐 녹음만 했고
이번 주엔 핸드폰을 한쪽에 세워놓고
영상을 찍었다.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이 노래가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였나.^^
매우 단순한 동요지만 낮은 음자리와 함께
하니 좀 있어 보였다.
마음이 앞서가서 유튜브로 검색해 봤다.
'초보가 가능한 피아노곡 가요, 클래식' 등을. 그중엔 무려 '쇼팽'곡도 있긴 했다.
힘들 땐 그걸 보며 의지를 다지고 끈기 있게 연습해야지. 이번 주는 바쁜 일정이 있어서
화, 목 중 화요일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