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생화 한 송이가 주는 즐거움
by
지니
Feb 2. 2024
생화를 사고 싶은 것이 여러 주가 지났는데 갈 때마다 꽃가게 주인은 자리를 비운다.
드디어 며칠 전 라넌큘라스 한 송이를 데려왔다. 그런데 아침에 보니 목이 꺾여 있었다.
무슨 일이지? 짧게 잘라 찻잔에 꽂아두니 나름 그것도 좋다.
꽃이 있으면 주변이 환해지는 마법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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