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왜 쓰는가 > - 문명 비판 및 지적 자유
원자탄이 전함처럼 만들어내기 어려운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면,
평화 아닌 평화를 무한히 연장하는 대가로
대대적인 전쟁에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이 더 크다.
오웰은 어쩜 이렇게 허를 찌르는 관찰력과 통찰력을 가졌을까.
레이먼드 브릭스 (지은이), 김경미 (옮긴이) 시공주니어 1995-11-07
원제 : When the Wind Blow (1970년)
조너 윈터 (지은이), 지넷 윈터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보물창고 201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