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두고 보았다
by
푸른고래
Dec 3. 2025
녹슨 간판을 볼 때면
깊은 시간을 들여다보게 된다.
비와 바람과 뜨거운 햇살의 흔적을 묵묵히 견디며 독특한 자신만의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닮아내는 그 과정이 부러울 때가 있다.
keyword
햇살
바람
세월
Brunch Book
무채색의 위로
15
생각의 기준치
16
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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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두고 보았다
18
긴 호흡
19
마음의 무게
무채색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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