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브랜드는 유일무이합니다
Your uniqueness is your strength
당신의 개성이 곧 당신의 힘입니다
이상한 것과 그 사람만의 특징이 있고, 독특하다는 것은 다른 개념이에요.
사람들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해." "예쁘고 잘생긴 건 무조건 좋아."
"키 크고 날씬해야지." "내향적인 것보다는 그래도 외향적인 것이 여러모로 좋지."..... 등등 일부 사람들이 정해놓은 기준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그게 좋은가? 나는 어떤 게 좋은가? 이런 고민과 성찰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런데 가끔... 아주 가끔..
자신의 생각이 짧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저는 그럴 때 진심으로 말하고 싶어요.
"내 개성을 존중해 주세요."라고요.
하루, 한 달, 1년.... 살아가며 드는 생각이 있어요.
나만의 내공, 나만의 고유한 색깔이 있는 것이 아름답다고.
모든 사람이 핑크색 이미지일 필요도 없고요, 다 블랙 이미지일 필요도 없어요.
조용한 것도 그 사람의 단단한 강점이자 개성일 수 있거든요.
잘 들어주는 귀가 있고, 쓸데없는 아부성 발언은 안 하고, 적절한 타임에 말을 하는 것도
큰 장점이죠.
모든 사람이 다 그림을 잘 그릴 수는 없지만,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나의 독특함, 개성이죠.
저는 요즘 저의 개성은 뭘까.... 곰곰이 생각을 합니다.
비판적이며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 부당하고 옳지 않은 것에는 굳이 아부 떨지 않는 자세,
뭐든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은 인정하고 진심으로 칭찬하는 자세, 솔직함이 저의 개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채로운 개성이 있다는 것은 신나고도, 진정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 나게 합니다.
저는 특징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요.
김해 하면 떠오르는 단어, 이미지, 색깔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김해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어요.
그 브랜드가 앞으로 저를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줄 테니까요.
독자님이 가진 색깔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 색깔은 어느 누구와도 똑같은 빛깔이진 않을 거예요.
독자님의 독특한 개성이 독자님을 더욱더 빛나게 하고 힘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unique 형용사: 독특한, 특별한
uniqueness 명사: 유일함
strength 명사: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