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그 따뜻함

딸아이를 돕는 손길

by 모퉁이 돌

학폭 피해로 울어야 했던 딸아이가

따뜻한 위로로 다시 웃기 시작했다.

특히 감사한 건

귀한 인연들의 새벽기도와 전화, 문자 등

딸아이와 우리 가족을 향한 세상의 지극한 온정이다.

너무나 감동이었고 감사했고

강렬한 힘이 되었다.

이제 나의 소중한 그대들을

주 안에서 축복하고 축복한다.

딸아이는 싱그런 아침 햇살처럼 반짝반짝 빛날 것이고

대지를 흔들며 내달리는 무소의 뿔처럼 당당해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