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by
모퉁이 돌
Sep 10. 2021
어머니 젖 내음
아버지 코골이
언제나 꿈꾸는
아득한
내 고향.
비릿한 갯가가
황금빛 윤슬로
통통배 위에는
마도요
날갯짓
억겁이 푸르를
한려수
내 고향.
#20210822
by
cornerk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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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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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나의 '해요일' 너의 '비요일'
15
9월 15일에게 부치다
16
고향에 가면
17
고향
18
와룡지산
19
지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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