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독립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저는 사실 잠자리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예요
시계소리 들으면 잠 못자는 분 계신가요?
공기청정기나 선풍기 소리는 괜찮은데
시계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쿵쾅거려요ㅠ
무소음 시계 샀다가 말만 무소음이지 저소음이라
낭패를 본 일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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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회사다니면서
더 예민해지고 불면증 같은게 생겼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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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형 동생과 완전 아침형 엄마 사이에서
고통받다가 기회다싶어 독립했답니다
지금은 아주 잘자고 있어요
그래도 습관처럼 이어플러그를 하고 잡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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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최근 안방 모습이예요! 아늑하죠
좀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서 책상을 가운데로
배치했는데 사실 일은 침대아니면
식탁에서만 한다는거 ㅇ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