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모르는 글쓰기의 힘

글을 쓰다 보면 마음이 치유되고 정화된다

by 글토닥

글쓰기로 부업을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글쓰기는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글을 쓰면 마음이 치유된다. 이는 논쟁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확고한 펙트이다. 글쓰기가 마음 치유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수도 없이 많다.



멘털 강화와 마음 치유에 글쓰기를 언급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글쓰기가 강력한 치유의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지치지 않고 글쓰기를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쓰기를 중간에 포기해 버린다. 왜냐면 글의 특성상 당장의 성과가 나오지 않고 돈이 안되기 때문이다.



글쓰기로 부업을 하려면 일단 글쓰기가 주는 혜택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글쓰기를 꾸준히 지속하다 보면, 반드시 미래의 큰 자산이 된다는 진실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당신이 만약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면, 글쓰기를 통해 내면을 치유하고 정화할 수 있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삶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내면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글쓰기는 도움이 된다. 왜냐면, 그 튼실한 내면을 기반으로 글쓰기를 하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을 쓰다 보면, 2개의 성과가 결합되면서, 하나의 꼭짓점이 된다.



첫 번째 성과는 내면의 치유와 정화, 더 나아가서는 강화단계가지 갈 수 있다. 두 번째 성과는 글이라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자산을 얻는 것이다. 당신이 쓴 글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당신만의 특별한 자산이 된다. 당신이 쓴 글은 미래의 가족,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줄 것이다.



게다가 글쓰기는 당신의 내면까지 치유한다. 글쓰기를 통해 재테크와 내면 치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세상 어디를 찾아봐도 글쓰기만큼 효율적이고 유익한 도구는 없다. 단언컨대 글쓰기를 지속하면, 당신의 삶은 바뀔 것이다.




글쓰기의 힘


글쓰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의 수많은 사례들이 존재한다. 또한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은 회복 탄력성과 자존감이 높고 메타 인지 능력이 일반인보다 우월하다고 한다. 글쓰기가 어째서 내면 치유에 도움이 되는 걸까? 글쓰기는 어떤 원리로 정신과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글쓰기는 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간은 말을 할 때, 강력한 쾌감을 얻는다. 게다가 인간은 말을( 아웃풋 ) 하면서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정리하여 지혜로 저장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과거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지성인으로서의 필수 덕목이었다.



현재도 말을 잘하면, 비즈니스, 사업, 인간관계, 직장 내 승진에 큰 도움을 얻는다. 말을 하는 것과 혼자서 글을 쓰는 것은 같은 아웃풋 효과를 얻는다. 글쓰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즉 말과 글은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다.




당신의 내면세계는

글을 통해 세상에 표현된다


글을 잘 쓰면, 말도 잘하고, 말을 잘하면, 글도 잘 쓸 것이다. 명료한 생각은 뚜렷한 문장을 만들고 자신만의 신념은 고유한 필력을 만든다. 한 사람의 모든 개성과 생각, 개념, 어휘, 신념, 철학은 고스란히 말과 글에 묻어 나온다.



글은 당신의 내면세계를 낱낱이 보여주게 된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글만큼 정신적 유대를 만들어내는 도구는 없다. 작가와 독자는 글을 통해 유대를 형성하고 정신이 합일되는 경험을 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이는 글만이 가지는 위대한 힘이다.



현재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글을 쓰는 나와 정신적으로 유대되어 있으며, 무한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글쓴이와 독자는 연결되고 두 정신은 하나로 융합된다는 뜻이다. 글을 읽고 있는 그 순간만큼은 독자와 작가가 시공간을 뛰어넘어 만나고 있는 것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기적 같은 행위가 바로 글쓰기이다.





글쓰기는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것


글쓰기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두려움과 마주해야 된다. 자신의 상처를 들춰내고 분해해서 직접 보고 이리저리 만져보고 관찰해야 된다. 왜일까? 글쓰기를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내면세계와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글을 쓸 때만큼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애당초 글쓰기는 자신의 내면세계와 대화를 나누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우리 내면에는 또 다른 자아가 있다. 이 자아를 무의식이락 부르자. 당신의 의식과 무의식이 대화를 나누는 행위가 바로 글쓰기이다.



자신의 세계와 마주하지 않고서는 글이 써지지 않는다. 직접 글을 써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당신이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글을 쓰려고 해도 자신의 생각이나 사족이 묻어있지 않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심지어 펙트에 기반한 뉴스 기사조차 가자의 신념이 조금씩 들어가 있다.



AI가 쓴 것이 아니라면, 인간의 내면세계는 글쓰기를 통해 방출된다. 문장과 어휘, 그리고 글의 분위기에 따라 독자달은 작가의 내면세계에 빠져들지 말지 결정한다. 당신이 이 글을 여기까지 읽었다면, 우리는 정신적으로 이미 깊게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렇다. 당신과 나는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내적으로 이미 대화를 나눈 지인이 되는 것이다. 당신의 삶을 기록하는 순간, 이런 기적은 연쇄적으로 무한히 일어난다.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시대도 뛰어넘는다. 당신이 죽도라도 당신의 기록은 후대에 읽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인문고전은 죽은 위인들의 노래


우리가 현재 읽고 있는 인문 고전은 죽은 사람들의 노래이다. 또한 위대한 지성인들이 후대에 물려주는 유산이자 선물이며, 숭고한 정신이다. 책은 한 사람의 모든 정신세계가 담겨 있는 보물 같은 도구이다. 우리는 책을 읽고 그들의 정신적 유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



나 또한 글을 쓰면서 후손에게 나만의 정신적 유대와 유산을 물려준다. 이것이 대의적으로 글이 가지는 힘이자 의미이다. 당신이 글을 쓰고 있다면, 후대에 정신적 유산을 물려주는 작업에 기여하고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과거가 되며, 역사 그 자체이다. 우리의 삶을 기록하여,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 사료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의 후손은 더 나은 선택을 내릴 수 있다.



그렇기에 당신의 경험과 지식, 생각과 신념을 모두 융합하여 혼신을 다해 글을 써야 한다. 피를 토해 글을 쓰고 당신의 삶을 꾹꾹 글 속에 눌러 담아야 한다. 돈이 되는 콘텐츠란 바로 그런 것이다.



당신이 글쓰기로 부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당신은 인류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참여하는 선한 공동체의 일원이며, 작가라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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