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에 관해.
그리고 희석되지 않는 것.

이분법적 사고의 '선'과 '악'

by c jeong

‘순수한 사랑에 관해’ 그리고 ‘희석되지 않는 것에 관해.’

간단히 키워드만 서술하자면 위에서 언급한 ‘회신 : 소통 : 치유 : 아이 : 사랑’의 5가지 키워드가 생성된다. 그 모두가 자유로워 보이나 자유롭지 않으며 그 모두가 연결된 하나의 모두 동일한 이야기이며 이에 관해 발전되고 변화되는 시점에서 나오는 일종의 ‘나 : 개인 : 인간’에 관한 역사이며 상징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나 : 개인 : 인간’ 이란 존재는 ‘타자 : 전체’ 로서 환원될 수 있으며 이는 ‘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는 반복적 현상에 관해서 항상 생각하며 나타내는 바입니다.


교육을 받는 그 과정에서 ‘나’는 ‘나’의 기준으로서 무언가를 생산하고 무언가를 기획하며 그 과정은 항상 ‘나’의 기준으로서 삶을 기획하고 영위하던 ‘나’를 중심으로 ‘나’를 설계하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너’를 교육하며 지루해하는 그 과정에서 ‘너’를 위해서 준비하고 생산하며 즐거워할 누군가를 위해 준비하는 그 마음인 ‘내’가 ‘너’와 만났을 때, 그것의 형상은 얼기설기 제대로 완전하지 않으나 그 형상에서 ‘나’는 행복하고 ‘너’ 또한 행복하게 웃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행복해하는 그 함박웃음에 나 또한 행복감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분법적 사고와 ‘선’과 ‘악’

시각 예술가이며 개인인 작업의 주된 화두는 ‘인간’이며 그것은 ‘나 : 개인’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것은 ‘너’ 될 수도 있으며 이는 ‘전체’로서도 전환된다. 또한 이것은 인간의 주된 사고를 생성하는 공간인 뇌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이분법적 사고로서 환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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