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정신 세계 6

다른 인종이 아닌 아리아인이 세상을 지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by 꿈많은 미소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틀러가 내뱉은 두서 없는 말의 대부분은 여전히 남았다. 히틀러는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주제에 관해서 닥치는 대로 자신의 생각을 두서 없이 말을 떠벌리는 속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했다.


히틀러가 다룬 분야들은 다음과 같았다. 문화, 교육, 극장, 영화, 만화, 미술, 문학, 역사, 섹스, 결혼, 매춘과 매독. 사실 매독이라는 주제에 관해서는 히틀러는 무려 열 페이지나 할애해서 따분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 쏟아대었다.

히틀러의 선언에 따르면 매독이라는 것은 "국가의 과업 - 단지 한 가지 이상의 과업" 이라는 것이다. 근절하기 위해서 국가가 직접 나서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이 공포의 질병과 싸우기 위해서 히틀러는 국가의 모든 프로파간다 자원들이 동원되어야만 한다고 요구했다.


"모든 것은 이 문제의 해결에 달려 있다."

매독과 성매매는 반드시 공격해야 한다고 히틀러는 언급했다. 그 방법은? 조기 결혼을 촉진하여야 한다. 그리고 히틀러는 제 3제국의 우생학의 맛보기를 제시했다. 책 속에서 히틀러가 주장한 것은 이러했다.


"결혼은 그 자체로 완결이 될 수는 없으며 한 가지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봉사해야만 한다. 종족과 인종의 증가와 보존이다. 이것은 그것 만으로 의미가 있고 과업 그 자체인 것이다."



그리고 나의 투쟁 속에서 종족과 인종의 보존을 언급함으로써 우리는 두 번째의 이론을 고려하게 된다. 히틀러의 벨탄샤우웅, 삶에 대한 관점이다. 몇몇 역사가들은 특히 영국에서 이 부분을 다윈주의의 조악한 한 형태로 보아 왔다. 그러나 현실에서 우리가 앞으로 보게 보게 되듯이, 이 생각은 독일의 역사와 사상에서 뿌리 깊은 것이었다. 다윈처럼 독일 철학자들, 역사가들, 왕들, 장군들과 정치가들 부지기수가 그런 것처럼 히틀러도 또한 삶을 영원한 투쟁으로 바라보았고, 세계를 가장 적합한 자가 살아남고 가장 강한 자가 지배하는 정글로 생각했다. - "세상이라는 그것은 한 생명이 다른 생명을 잡아 먹고 더 약한 자가 죽는 것이 더 강한 자가 살아 남는 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나의 투쟁은 이러한 선언들로 촘촘하게 가득 차 있다.

"종국에는 자기 보존을 위한 욕구만이 정복할 수 있다. 인류는 영원한 투쟁 속에서 위대하게 성장했고, 영원한 평화 속에서는 사멸할 뿐이다. 자연은 생명체들을 이 행성 위에 놓아 두고는 힘에 의한 무제한의 활동을 보고 있다.

그리고는 이 투쟁에서 승리한 정복자에게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아이로서 권리를 수여하는 것이다. 용기와 기술에서 가장 강한 자를 말하는 것이다. 더 강한 자가 지배해야만 하고 더 약한 자와 섞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강한 자가 약한 자와 섞이게 되는 것은 그 강한 자의 위대함을 희생하는 것이 된다.


허약하게 약골로 태어난 자만이 이런 관점을 잔인하다고 입을 내밀어 징징거리는 것이다."

히틀러에게 문화의 보존이라는 것은 다음과도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었다.


"문화의 보존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에서 최고이자 가장 강한 자가 다른 이들을 압도하고 손에 쥔 승리의 권리와 필수적인 엄격한 법칙에 매여 있는 것이다. 살기를 원하는 자들은, 싸우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싸우기를 원하지 않은 자들은, 영원한 투쟁의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다고 할지라도 - 세상은 그런 것이다!"



그리고 누가 "자연의 가장 좋아하는 아이이자 용기와 기술에서 가장 강한 자" 인가? 누구에게 자연의 섭리는 "지배자의 권리"를 수여했다는 것인가? 바로 아리아 인종이다. 여기 나의 투쟁에서 나치의 인종 우월론이라는 사상의 핵심에 도달할 수 있다. 지배자 인종이라고 하는 그 개념에서 제 3제국과 히틀러의 유럽에서의 신질서가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앞에 있고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인간의 문화, 예술, 과학과 기술의 결과들은 거의 배타적으로 아리아 인종의 창조적인 산물이다. 바로 이 사실은 내가 이제부터 하는 말이 근거 없는 추론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게 한다. 즉 아리아 혼자만이 모든 고등 인류의 건설자였으며, 그래서 우리가 "인간"이라고 하는 단어를 사용해서 이해하는 것의 모든 원형을 대변한다.


아리아인은 자신의 자신의 빛나는 이마로부터 천재성의 신성한 섬광이 항상 모든 시기에 걸쳐서 번득인다는 점에서 인류의 프로메테우스인 것이다. 영원히 불쏘시개를 지펴 지식의 불꽃을 새로이 활활 타게 했고, 그것으로서 고요한 신비의 밤에 빛을 가져다 주어 환하게 비추었다. 그렇게 해서 인간이 이 지구상의 다른 생물들 위에서 주인으로 군림하고 정복하는 길을 오르도록 만들었다.



다른 어떤 인종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바로 아리아 인종만이 인류 문화의 기초를 놓고 모든 위대한 구조의 벽들을 세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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